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서울 호텔에서 축구 레전드 호나우지뉴, 칸나바로, 마테라치가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이 열렸다. 호나우지뉴, 파비오 칸나바로, 마르코 마테라치는 한국에서 유소년 축구 클리닉, 한국 문화 체험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칸나바로. 여의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3.08.10/
FC서울과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5차전 경기가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광저우 칸나바로 감독이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서울은 1승 2무 1패 승점 5점으로 2위에 올라있고 3승 1패 승점 9점을 획득한 광저우는 승점 1점만 추가해도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짓는다. 상암=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