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H아레나(덴마크 헤르닝)=방재원 통신원]조규성(미트윌란)이 덴마크 리그 우승에 기뻐했다. 그러나 더욱 발전해야 한다고도 했다.
조규성은 올 시즌 미트윌란에서 리그 12골 등 총 13골을 넣으며 팀의 주포로 활약했다. 그러나 그는 만족하지 못했다. 조규성은 "개인적으로는 아쉽다. 더욱 보강해야 한다"며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다짐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