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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LA FC가 '손흥민 효과'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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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오는 31일 BMO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FC전에서 LA FC 홈 데뷔전을 치른다. 2만2000명 수용 규모의 BMO스타디움은 현재 입석까지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MLS에 몰아친 '손흥민 효과'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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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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