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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좌석권 구매자에게는 경기 당일 대기 없이 입장하는 프리패스 게이트 이용 권한이 부여되며, 연간 회원 카드(랜야드), 미니 가방 케이스, 머플러, 배지 등 전용 기념품이 제공된다.
지정좌석권은 이날 오후 2시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일반 카드형 연간회원권은 성인 900명,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판매된다.
카드형 회원에게는 홈경기 선예매권과 예매수수료 면제, 구단 공식 행사 우선 참여 기회 등 혜택과 전용 기념품이 제공된다.
연간회원권 티켓북(예매권북)은 8일 오후 3시부터 FC안양 사무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총 20장으로 구성된 티켓북 구매자 중 선착순 1천500명에게는 기념 머플러를 증정한다.
구단주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날 연간회원권을 가장 먼저 구매하며 선수단 지원에 힘을 보탰다.
최 구단주는 "지난 시즌 안양의 1부리그 잔류는 안양 시민들의 열렬한 응원과 지지 덕분이었다"면서 "2026시즌을 위해 시즌을 준비하는 선수들을 위해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