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자생을 위한 충북청주FC(대표이사 김현주)의 '야심작' 아고라(AGORA)가 여름 프로모션 '아썸위크'를 개최한다.
충북청주FC의 공식 쇼핑몰인 아고라에서 여름을 맞아 13일부터 25일까지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팬들에게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충북청주FC의 다양한 MD 상품과 아고라에 입점한 주요 브랜드(텍토, 충북인삼농협, 여유리에 등)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특히 팬들을 위해 구단 유니폼은 13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누적 구매 고객을 위한 '3·4·5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프로모션 기간 내 누적 30만 원 이상 구매한 뒤 인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하여 총 4명에게 아고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 쇼핑 지원금 쿠폰을 지급한다.
매주 아고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입점 브랜드 관련 퀴즈 이벤트도 열린다. 정답을 맞힌 댓글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아고라 몰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아고라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입점 브랜드의 홍보 효과를 높이고 팬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