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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석상서 여친과 진한 키스! 성형 후 몰라보게 잘생겨진 비니시우스…월드컵 탈락 후 요트 파티+승부차기 논란은 여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왼쪽)와 버지니아 폰세카가 입맞춤을 하고 있다. 사진=더선.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왼쪽)와 버지니아 폰세카가 입맞춤을 하고 있다. 사진=더선.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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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성형 수술 후 몰라보게 잘 생겨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재회한 연인 버지니아 폰세카와 함께 입맞춤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영국 더선은 22일(한국시각) '비니시우스가 턱 수술 결과를 공개하며, 다시 연애를 시작한 인플루언서 여자친구와 진한 키스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스타 비니시우스는 브라질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탈락한 뒤 미용 목적의 시술을 받기 위해 수술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여자친구가 운영하는 헬스장 개장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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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브라질 매체 TMC는 비니시우스가 대회가 끝난 뒤 고이아니아에서 턱 윤곽 시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피부과 전문의 알레산드로 알라르캉 박사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 비니시우스의 턱은 시술 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달라졌으며, 더욱 뚜렷하고 선명해진 모습이었다.

비니시우스와 버지니아는 월드컵을 앞두고 결별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25년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만남과 결별을 반복해 왔다. 하지만 월드컵이 끝난 후 두 사람 요트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재결합했다는 추측이 나왔다.

사진=더선
사진=더선

비니시우스는 브라질 대표팀의 월드컵 탈락 이후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브라질이 탈락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파티를 즐겼다는 이유에서다. 비니시우스는 이번 월드컵에서 4골을 기록했지만, 토너먼트에서는 득점하지 못했다. 브라질은 16강전에서 엘링 홀란이 이끄는 노르웨이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또한 경기가 0-0으로 진행되던 상황에서 노르웨이를 상대로 한 승부차기에 직접 나서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비판받았다. 당시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승부차기를 실축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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