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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재단을 세운다.
매킬로이는 "부모님이 내가 골프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희생했다. 꿈을 이룰 기회를 얻은 것은 가족의 지원 덕분"이라면서 "모든 어린이가 그 정도로 운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안다. 재단을 지원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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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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