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1라운드에서 7위에 올랐다.
퀄리파잉(Q) 스쿨을 1위로 통과한 이동환(26·CJ오쇼핑)은 2언더파 68타로 공동 27위에 그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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