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22·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15위에 올랐다.
한편,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브라티시오픈에 출전한 가운데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는 날씨가 좋지 않아 일부 선수들이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하는 사태가 속출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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