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경(27)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대상포인트와 상금랭킹에서 2위에 올라있는 장하나(21)는 3언더파 69타를 치며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6위에 올라 각 부문 역전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달성하면 대상 포인트 70점을 추가해 대상 순위 1위에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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