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 노승열(22)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2라운드에서 순위를 바짝 끌어올렸다.
1라운드에서 11언더파 60타로 맹타를 휘둘렀던 J.J 헨리(미국)는 타수를 줄이지 못해 11언더파 131타로 2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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