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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유럽프로골프투어 터키항공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우즈는 11번홀(파5)에서 부상 위기도 맞았다. 티샷이 페어웨이를 벗어나 오른쪽 나무 숲에 빠졌다. 3번 우드를 잡고 두 번쨔 샷을 하던 우즈는 백스윙 과정에서 클럽으로 나무를 강하게 때리는 바람에 오른손에 충격이 왔다. 오른손을 감싸쥐고 펄쩍 뛰며 고통스러워하던 우즈는 특별한 치료 없이 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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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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