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존슨(미국)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을 제치고 월드 골프 챌린지 우승을 차지했다.
반면 이 대회 통산 여섯번째 우승을 노렸던 우즈는 연장 1차전에서 짧은 파퍼트를 놓쳐 우승마저 존슨에게 내주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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