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30일에 롯데스카이힐제주에서 열리는 'KPGA 헤럴드 KYJ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승무패 35회차 1번 매치에서 A선수인 박준원(41.79%)이 B선수인 이기상(36.20%)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4번매치 이동민-문경준전의 경우 각 선수들의 투표율이 거의 비슷하게 집계돼 이번 회차 적중의 최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나타났다.
39.87%를 획득한 이동민은 B선수인 문경준(37.72%)과 불과 2.15%차이밖에 나지 않아 골프팬들의 의견이 크게 갈리는 것으로 분석됐다.
2번과 3번, 5번 매치에서는 김우현(50.08%), 이태희(46.49%), 김태훈(48.64%)이 각각 박일환(32.62%), 최준우(30.14%), 맹동섭(30.86%)를 상대로 우수한 1라운드를 치를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많았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골프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KPGA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승무패 게임이 토토팬들을 찾아간다"며 "참여 선수들의 최근 컨디션과 1라운드 대회 성적 등을 정확하게 분석해야 적중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