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카트리나 매슈(46·스코틀랜드)가 호주여자오픈에서 20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9)는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 공동 11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첫 날 9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선두로 나선 김수빈은 이날 5타를 잃으며 중간합계 4언더파로 공동 11위로 떨어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