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 LPGA 투어에서는 대회 앞서 열린 세 차례 대회에 김효주(21·롯데), 장하나에 이어 한국계 일본인 노무라 하루가 차례로 우승했고 이번 대회에서 처음 미국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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