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28·하이트진로)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승 달성에 실패했다.
지난 3월 악사 레이디스 골프토너먼트에서 시즌 첫 승을 올린 김하늘은 아쉽게 시즌 두 번째 우승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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