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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3위 아리야 쭈타누간(21·태국)이 2016년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3라운드 도중 기권했다.
역시 지줏대 역할을 해줘야 할 쭈타누간의 왼무릎은 끝까지 버티지 못했다. 샷이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 쭈타누간은 13번 홀(파4)까지 12오버파를 기록했다.
쭈타누간의 첫 올림픽은 진한 아쉬움 속에 그렇게 막을 내렸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김성원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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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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