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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세계골프랭킹을 대폭 끌어 올렸다.
한국 선수 중에는 안병훈(25·CJ그룹)이 34위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가 5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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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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