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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 소속 지주현(24·엘레강스스포츠)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했다.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권은 드림투어 10차전부터 14차전까지 5개 대회를 후원한 풀무원 다농이 제공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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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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