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남자골프의 에이스 마쓰야마 히데키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에서 첫 우승의 기대에 부풀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승을 올린 마쓰야마는 6대 프로투어가 공동 주최하는 WGC 시리즈에서 아직 우승하지 못했다.
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2타를 줄여 스텐손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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