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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올해의 선수, 상금, 신인상 부문을 휩쓴 박성현(24·KEB하나은행)이 테일러메이드와 클럽 계약을 연장했다.
박성현은 "새로 만나게 될 신제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다음 시즌에도 올해보다 더 좋은 경기력과 성적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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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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