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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2024시즌부터 KPGA 투어 정식 데뷔 후 첫 공식 상금을 획득한 신인 선수에게 '기념 수표 액자'를 전달한다.
KPGA는 신인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cty@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4-04-1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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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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