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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골프존커머스가 운영하는 골프 전문 리테일 플랫폼 골프존마켓이 6일 골프존마켓 분당센터에서 '팀 골프존마켓 X 에델' 앰배서더 발대식을 진행했다.
'팀 골프존마켓 X 에델' 앰배서더는 에델 골프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입증하고 브랜드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2기 앰배서더에는 현역 프로 골퍼와 영향력 있는 골프 인플루언서 등 총 19명이 최종 발탁됐다.
이들은 향후 1년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공식 활동을 통해 에델 골프의 정교한 피팅 기술과 제품 성능을 직접 체험하고, 실사용 후기를 SNS 등 다양한 채널에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신제품 출시 기념 시타 행사에 참석하는 등 소비자와 브랜드를 잇는 가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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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 골프의 알렉스 바드 대표는 "'팀 골프존마켓 X 에델'의 활동에 매우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며, "한국 골퍼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밀함, 뛰어난 품질, 그리고 높은 퍼포먼스는 에델의 철학과 일치한다, 에델의 기술 중심 혁신과 골프존커머스의 운영 역량이 결합돼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골프존커머스와 에델골프는 그동안 쌓아온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골퍼들에게 최적화된 피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골프존커머스 기획실 이재웅 실장은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에델 골프와 함께 앰배서더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유될 생생한 후기가 많은 골퍼들에게 골프 용품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이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사진제공=골프존커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