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제스티골프가 내달 말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고객 접점 확대와 브랜드 경험 강화를 위한 팝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본점 6층에 마련된 팝업 공간에는 마제스티골프를 대표하는 최고급 라인업인 셀레스티얼, 서브라임, 프레스티지오 등이 전면 배치됐다. 방문객들은 마제스티골프 만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이 담긴 주요 모델들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다.
팝업 기간 동안 방문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프리미엄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셀레스티얼, 서브라임, 프레스티지오 라인의 드라이버 또는 아이언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서앤그레이스'의 고급 캐디백 또는 보스턴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여성용 프리미엄 라인인 '허 마제스티'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산토리니' 퍼터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마제스티골프는 최근 골프 시장이 단순한 장비 구매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감성,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 만큼, 이번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기존 고객은 물론 백화점을 찾는 신규 고객들에게 럭셔리 골프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고객들이 마제스티골프의 장인정신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직접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과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