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1월 4일부터 1월 20일까지 17일간 신년세일을 진행한다. 세일 기간동안 명품관 주요행사로는 하이주얼리&워치 매장에서 '피아제 라임 라이트 하이주얼리&워치 컬렉션' 전시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총 30개, 80억원 규모로 국내에는 첫 선을 보이는 피아제 하이주얼리&워치 신제품 전시회.
또 독일 가구/인테리어 디자이너 브랜드인 KARE가 1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 WEST 5층 이벤트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