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예상 분야에서 스마트폰 앱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999경마'라는 앱 서비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엔터프로 조남선 공동대표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 이미 다운받아 사용하는 경마팬들이 많아 깜짝 놀랐다"며 "기존 예상 콘텐츠 판매가 1일 단위로 시행되는 것과 달리, 경주 단위로 판매함으로써 경마팬의 합리적인 컨텐츠 구매를 유도하고, 예상 전문인들에게는 좀더 질높은 예상 생산을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루 이용료는 1만원(부가세 별도)이며, 이 어플을 처음으로 구매한 이용자는 1주일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티스토어(http://tsor.re) '경마분석'을 검색하면 찾을 수있고, http://tsto.re/0000314072로 직접 연결할 수 있다. 또 경마예상가들의 현장예상만 특화해서보여주는 무료버전(http://tsto.re/0000311199)도 활용 가능하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스마트폰 앱 서비스 '999경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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