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음악' 컨셉의 달.콤커피(dal.komm COFFEE, www.dalkomm.com)가 서울 이외 지역의 매장을 속속 오픈 하며 전국구 매장 확대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부산역과 초량역 가까이에 위치한 부산역점은 오피스 상권에 자리잡고 있어 트렌드에 민감한 2030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대구의 명소인 두류공원 근처의 대구 두류공원점은 차분하고 모던한 분위기로 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처로 자리잡고 있다.
본사의 철저한 관리와 지원도 달.콤커피의 자랑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매장 관리를 위해 본사에서 커피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커피 이론에서부터 고객응대 요령까지 알려주는 기능교육과 고객 분석과 효율적인 인력관리를 위해 필요한 역량교육 등 가맹점주를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무분별한 매장 오픈을 지양하고, 본사에서 철저하게 상권을 분석하고 매장 개설을 위한 최적의 위치 선정을 도와주고 있으며, 예비 창업자를 위해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00 부터 달.콤커피 아카데미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달.콤커피는 논현점, 홍대점, 외대점, 명지대점, 압구정로데오점, 상암 팬엔터점 등 서울지역 매장을 포함해 현재 9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3개 매장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달.콤커피를 담당하는 ㈜다날엔터테인먼트 한진우 본부장은 "올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포함한 전국에 50개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라며 "소비자들이 커피와 음악이 어우러진 달.콤커피를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도록 전국구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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