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가정용 세제 아스토니쉬(Astonish)가 홈쇼핑 매출 200억을 돌파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생활용품 분야의 세계적 명품브랜드를 발굴,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해 온 수입전문 유통기업 코리아테크(대표 이동열)는 영국 가정용 세제 '아스토니쉬'가 홈쇼핑 누적 매출이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아스토니쉬는 40년여 동안 최고 품질의 세정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온 영국의 친환경 가정용 세제로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세계적인 브랜드다. 특히, 아스토니쉬의 히트상품인 '찌든때 클리너'는 미국의 대표적인 홈쇼핑 회사 QVC에서 6년간 판매되었으며, 현재국내 유명 홈쇼핑을 통해서도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 코리아테크가아스토니쉬의 홈쇼핑 매출 200억 원 달성을 기념해 현대홈쇼핑에서 진행한 특별 방송에서는 오전 이른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총 2,500여 세트, 약 1억 5천여 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코리아테크의 이동열 대표는 "환경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친환경 세제인 아스토니쉬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이 어느 때보다높은 것으로 보인다."며,"앞으로도 국민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는 제품을 발굴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소비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전했다.
한편, 아스토니쉬의 '찌든때클리너', '숨은때 클리너', '얼룩제거 비누' 등은 코리아테크 홈페이지(www.coreatech.kr)와 아스토니쉬 홈페이지(www.astomish.kr)등에서주문이 가능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킴스클럽 등 대형마트를 비롯한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