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앞두고 외식업체들이 각양각색의 선물세트를 앞세워 대목 잡기에 나섰다.
한우불고기1호(1.8kg/5만원)와 술래양념갈비1호(16대/8만원), 한우불고기2호(3.6kg/10만원), 한우사골곰탕 대용량세트(800ml·5팩·15인분/3만7800원)와 소용량세트(350ml·5팩·10인분/2만2000원) 등 10만원 미만 실속 상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글로벌 외식기업 불고기브라더스도 직영 매장과 온라인쇼핑몰(bulgogibros.biz)을 통해 설 명절맞이 선물세트 출시했다.
Best불고기모둠7호(서울식불고기400g·3팩+언양식불고기300g·2팩+우삼겹구이300g·2팩+우삼겹소스1병/6만5000원), 갈비찜 불고기 모둠8호(찜갈비600g·4팩+서울식불고기400g·4팩) 등 가장 인기 있는 메뉴들을 한데 모아 매장에서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명절마다 꾸준히 선물세트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위해 그들이 즐겨찾는 메뉴 위주로 알차게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며 "오랜 노하우를 갖춘 외식업계에서 정성껏 마련한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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