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의 명절 설이 다가오고 있다. 3일이라는 짧은 연휴지만 재충전의 기회가 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연휴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확실하게 여행을 즐기고 돌아오고 싶다면 홍콩이 가장 좋다. 홍콩은 관세가 없어 저렴한 쇼핑이 가능함은 물론, 야경의 명소답게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홍콩의 영화거리이자 쇼핑의 메카인 침사추이, 코타이 센트럴 뿐 아니라, 딤섬, 에그타르트 등의 다양한 음식과 와인 면세 제도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고품질의 와인도 빼먹으면 안 된다. 저녁 시간에는 빅토리아 피크에 올라가 홍콩 야경을 감상한다면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모두 만족되는 여행다운 여행이 가능하다.
후쿠오카는 아사히 맥주, 나가사키 짬뽕을 직접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하우스텐보스 테마파크 등 볼거리도 많다. 근거리에 있는 온천 시설을 이용하면 짧은 구정여행 내에 관광을 즐기면서 피로를 회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마이호텔 관계자는 "짧다고 아쉬워하며 그냥 있을 것이 아니라, 설연휴를 이용하여 짧게나마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새해 계획이나 결심을 다시 한번 다잡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한다.
부담 없이 소비자가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준비한 오마이호텔을 통해 구정연휴를 알차게 보내는 것도 좋겠다. (문의 : 오마이호텔 02-725-3399) .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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