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플(대표 이강현)이 불임 부부를 위한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마미박스(Mami Box)의 베타 서비스를 오픈 했다. 베타 서비스는 25일 부터 1월 31일까지 일주일 간 야플 사이트( http://yaple.kr )에서 진행, 마미박스의 첫 번째 박스로 자연임신을 장려하고 계획임신에 도움이 되는 베이비플랜박스(이하 베플박스)를 만나 볼 수 있다.
불임률 증가 라는 사회적 문제 속에서 이런 부부들을 응원하고 출산을 장려를 하기 위해서다. 베플박스는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와 아이를 간절히 갖고자 힘쓰는 부부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용품을 매달 박스로 구성해 발송하는 서비스로 한국자연임신센터의 의료진들, 다양한 의학 분야의 전문의와 솔가, 닥터너츠, 동아일보사, 루이보스 등 다양한 업체와의 활발한 제휴 그리고 폭 넓은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서 박스구독 후 상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으며, 엄선된 프리미엄 브랜드의 제품을 크게 할인된 가격으로 받아 볼 수 있다.
또 기존의 서브스크립션 커머스가 대부분 샘플링 위주인데 반해 100% 정품으로 구성을 한 점도 눈길을 끈다. 이강현 야플 대표는 "전세계 부부가 될, 부부가 된, 이미 부부인 분들 중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부부들에게 가능성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박스를 기획함으로써 그 분들께 희망을 드리고자 베플박스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