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www.lotteimall.com)이 설 명절 주부들을 위한 '힐링 이벤트'를 마련하고, 뷰티·패션용품 등을 선보이며 스트레스 해소 상품을 판매한다.
1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好好好 여자만세!' 이벤트는 TV 홈쇼핑, 롯데아이몰, 롯데카탈로그, 모바일 롯데홈쇼핑 등 롯데홈쇼핑 전 판매 채널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3,0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경품은 롯데시네마 영화 티켓(1000명), 롯데리아 한우레이디버거세트 교환권(1000명),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교환권(1000명)이며, 각 1인 2매씩 모바일 쿠폰으로 지급된다. 이번 경품은 주부들이 여가와 외식을 통해 피로 해소를 돕는데 유용하게 쓸 수 있으며, 당첨자는 오는 22일 롯데아이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홈쇼핑은 명절 기간 동안 쏟아진 집안일로 스트레스에 시달린 주부들의 기분을 전환시켜 줄 수 있는 화장품을 대거 선보인다. 오는 14일 늦은 밤 11시 50분 판매하는 '셀렉스-C 베스트 패키지'(19만8000원)는 비타민 C 성분이 함유돼 있어 주름과 잡티를 완화시켜준다는 것이 롯데홈쇼핑의 설명이다.
오는 13일 저녁 9시 35분에 방송하는 '베리떼 쿠션파운데이션'(7만6,000원)은기미와 잡티를 걱정하는 주부 고객들에게 좋은 제품. 자외선 차단 기능(SPF 50+/PA+++)이 있어 겨울철 유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보습성분이 강화돼 끈적임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준다.
이외에도,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은 잡화 브랜드들을 대거 할인 판매한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설 연휴로 인해 차례준비와 손님맞이로 스트레스 받는 주부들을 위한 상품과 이벤트를 다양하게 마련하였다"며 "명절 연휴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 줄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선물을 하는 주부들이 예년보다 더욱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