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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드림카카오 초콜릿을 선보였다.
2006년 첫선을 보인 드림카카오는 카카오 함량이 56%, 72%에 달하는 고함량 카카오 초콜릿이다. 최근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심장병과 뇌졸증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판매가 늘고 있는 추세다. 드림카카오는 2009년 100억원, 2010년 120억원, 2012년 150억원 등 매년 20% 이상 신장하고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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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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