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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코리아(회장 김운렴)가 봄 패션 트렌드인 '캔디컬러'를 반영한 'G1'4종을 출시했다. G1은 오렌지, 엘로우, 블루, 라임 등 총 4가지 컬러가 적용됐다. 겉창과 밑창 모두 오렌지 컬러가 적용된 '오렌지 슈루슈', 블루 색상에 엘로우로 포인트를 준 '블루 룰루', 다크 그레이 색상에 라임으로 강조한 '라임 올라잇', 그레이 컬러에 엘로우가 돋보이는 '바나나 슬라이' 등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캔디컬러 특유의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아식스 코리아 관계자는 "G1 신제품은 올 봄 패션 트렌드인 오렌지, 엘로우, 블루 등의 '캔디컬러'를 반영해 봄 나들이 의상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제품의 기능적인 편익을 넘어서 감성적인 측면도 충족시켜주기 위해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애칭으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