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 빈티지 가구 브랜드인 매터앤매터(Matter&Matter, 대표 이석우-송봉규)가 기존의 '매터 시그니처(Matter Signature)' 컨셉의 제품 라인에 이어, 두 번째 라인업 '매터 홈(Matter Home)'을 선보인다.
매터앤매터의 '매터 홈' 라인업은 인도네시아 폐목재로 업사이클한 암체어, 책장, 서랍장 등 총 17가지의 다양한 제품으로 기존보다 한층 더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디자인 됐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리빙 가구와 소품류를 생활공간에 맞춰 한국의 가정환경에 맞는 분위기로 다양하게 조성 할 수 있다.
또한 디자인이 강조된 이전 라인 제품에 비해,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조화되도록 합리적인 가격대로 대중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매터앤매터 송봉규 대표는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겨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에서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매터앤매터가 코리아 스탠다드를 지향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써 확대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매터앤매터의 두 번째 라인업은 오는 27일부터 5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될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 2013)'에서 공개 되며, 참가 기념으로 매터앤매터의 인테리어 소품 '트로피컬 버드'를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 2013)'에서는 '新가족풍경'을 주제로 구성된 기획 전시와 '리빙 디자인 어워드' 및 '리빙 트렌드 세미나'를 들을 수 있는 부대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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