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스마트폰으로 택배화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볼수 있게 된다.
이 시스템이 상용화하면 택배 화물이 자신의 위치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지도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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