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www.ibk.co.kr)이 전세자금 마련을 시도하고 있는 근로자에게 최대 7천만원까지 최저 연 3%대로 자금을 빌려주는 'IBK근로자우대 전세대출'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또 연립, 다세대주택 및 기존 세입자 등 대출 대상을 확대했으며 기한전상환수수료를 전액 면제해 언제든지 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소득이 있는 근로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임차금액의 70% 범위에서 최대 7천만원까지 빌려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존의 고금리 전세대출을 이용 중인 근로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근로자들의 주거 및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