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공간 토즈와 포털 네이버가 손잡고 온라인 커뮤니티 지원에 나선다.
현재 네이버 대표 카페는 '공무원시험 수험생모임', '임산부 모여라', '신혼여행 싸게 가기' 등 700여 곳. 토즈 관계자는 "운영자 회의는 물론, 커뮤니티 회원들과의 정기 모임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카드는 오는 4월 20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토즈 프리미엄 카드'를 발급받으려면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초대 멜을 통해 신청서 작성 해서 보내면 된다.
토즈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는 카페 운영자가 회원과 오프라인에서 접점을 찾는데 한계가 있다." 면서 "전국에 21여 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토즈가 이곳들을 지원함으로써,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 활성화 되는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포인트 사용처에서 토즈 목동점과 부산대 점은 제외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