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기차 공동이용(카쉐어링) 사업자 씨티카(<http://www.citycar.co.kr)는 서비스를 널리 알리기 위해 '씨티카 소개하면 아이패드 미니가 내손에' 행사를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의 성인이면 이용할 수 있는 씨티카 서비스는 대중교통 이용시 사용하던 '티머니'카드나 스마트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티머니앱'의 카드 번호를 등록하고 이용료 정산을 위한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완료 된다.
씨티카는 잠실역, 사당역, 구로디지털단지역 등에 설치된 '씨티존'을 4월 말까지 서울시내 40여 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씨티카 송기호 대표는 서울시와 씨티카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카쉐어링)는 자동차 공동 이용 서비스가 널리 확산되고 있는 선진국에서도 선보이지 않은 신개념 서비스"라고 강조 하며 "소음이 없고 매연이 발생하지 않는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만으로도 에코시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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