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가 거래소로부터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지만 회사 영업활동은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최근 소규모 수준의 소위 '먹튀여행사'들의 부도가 잇따르면서 정상적인 업체까지 안전성에 대해 의심을 받은 측면이 있다"며 "자유투어는 임직원이 200여명을 웃도는 직판여행업계 수위를 다투는 업체로 부도난 업체들과는 규모부터가 다르고 홈쇼핑 상품 판매 등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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