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백령도 남쪽 해상 부근에서 잇따라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일-15일 발생했던 2.6~2.8에서는 지진계에 의해서만 탐지가 가능하며 대부분의 사람이 진동을 느끼지 못하지만 18일 발생한 4.9규모에서는 방 안의 물건들이 흔들리는 것을 뚜렷이 관찰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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