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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실종된 여대생이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발견 "당시 남양의 하의는 벗겨지고 상의는 속옷만 걸친 상태였다. 얼굴에 심한 타박상을 입은 남양은 윗니 서너 개가 부러진 상태였으며 휴대전화 등 소지품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자세한 상황을 전했다.
한편 경찰은 "이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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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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