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짝퉁 천국'으로 불리는 중국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사진이 첨부된 위조 신분증이 발견돼 화제다.
위조된 신분증은 PC방 관리원이 위조한 것으로 신분증 없이 PC방을 찾는 고객들에게 제공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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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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