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고, 조금만 걸어도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여름.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줄 자외선 차단제뿐 아니라 태양열에 의해 뺏기는 피부 속 수분도 잊으면 안 된다. 밖에서는 땀을 흘려 피부 속이 건조해지고, 실내에서는 에어컨 바람에 피부 겉이 메마른다. 게다가 과도하게 흐른 땀에는 우리 몸의 필수 구성 물질인 미네랄과 이온도 함께 배출돼 피부 균형이 무너지기 십상이다.
수분 크림은 메이크업 전 피부에 수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 기초 케어 마지막단계에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을 골라 얼굴에 고루 바른다. 눈이나 입가처럼 특히 건조한 부분은 한번 더 덧발라 준다. 최근에는 보습, 볼륨, 리프팅, 주름, 미백까지 한번에 관리하는 스마트 크림이 유행이다.
하트필러 본품 2개와 뿌리는볼륨에센스 1개, 립밤과 틴트기능이 동시에 있는 스타틴트밤 1개가 구성되며 특별히 정품 스와로브스키 목걸이를 증정해 70%이상 할인된 실속구성으로 79,8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 피부 수분 업그레이드 방법: 부스터 에센스 활용
수분 크림으로 부족한 보습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방법이 있다. 바로 부스터 에센스와 페이스오일을 사용 하는 것. 세안 후 처음으로 바르는 제품을 퍼스트 에센스, 혹은 부스터 에센스라 한다. 퍼스트 에센스는 부스팅 효능이 담겨 있어 다음 단계에 사용하는 제품의 흡수율을 높여준다. 수분 크림이나 에센스 전 단계에 사용하면 보습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다.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는 코리아나화장품에서 개발한 파워셀 성분을 90.5% 고농축 함유한 원액타입의 에센스로 세포액과 유사한 조성성분으로 세포 활동에 최적한 환경을 조성해주고 세포의 자생력을 키워 피부 본래의 힘을 강화시켜 젊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미백, 주름개선 등의 기능성 성분들과 시너지 효과를 이뤄 효능을 높여주며 바르는 즉시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속까지 스며드는 느낌으로 끈적이지 않아 갓 세안한 듯한 느낌으로 가볍게 바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여름철, BB크림 대신 수분 가득 'CC크림' 찾는다
올 여름에도 수분기를 가득 머금은 듯 한 베이스 메이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여름 베이스 메이크업은 피부 본연의 광택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잡티를 가리기 위한 과도한 메이크업 보다는 매끄러운 피부결의 촉촉함이 어우러져 피부 자체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려주는 것이 관건이다. 수분 함량이 높은 CC크림을 이용해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연출하면 좋다.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CC크림'는 강력한 스킨케어 기능으로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환하게 가꿔는 것이 메이크업 제품이다. 국내 유일 수분 브라이트닝 제형의 CC크림이라 피부에 얇고 가볍게 발리고 여러 번 덧발라도 잘 흡수된다. 또한 보습력이 좋아 메이크업 후 수분크림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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