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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던 영훈국제중학교 교감 김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해당 학교 홈페이지 '자살방지교육'이라는 문구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해당 학교 홈페이지 메인 포토앨범에는 '모의재판' '자살방지교육' '졸업생민사..'라는 제목의 포토들이 나란히 자리를 잡고 있어 눈길이 쏠리고 있다.
영훈국제중은 학생들이 받은 충격을 우려해 17일과 18일 이틀간 휴교할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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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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