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마라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10월 개최 "함께 뛰어요"

기사입력 2013-06-24 11:44


에너자이저 코리아(대표 채홍)가 10월 12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국내 최대 야간 마라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3'를 개최한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3'은 '함께

달릴수록 세상은 더 밝아진다'라는 모토 하에 긍정 에너지 전파에 앞장선다. 이에 에너자이저는 모두의 환한 긍정에너지로 오래가는 지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3'은 에너자이저의 글로벌 캠페인 '댓츠 포지티브 에너지(that's positivenergy)'의 일환으로 전 세계 주요도시에서 열리는 대규모 이벤트다.

국내 최대 야간 마라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2013'은 참가자가 머리에 헤드랜턴을 쓰고 어두운 밤을 환하게 밝히며 달리는 러닝 축제다. 5km와 10km 두 가지 코스로 구성되며, 마라톤을 달리면서 아름다운 한강의 야경과 싱그러운 자연의 녹음도 즐길 수 있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하기에 좋다.

에너자이저는 6월 24일부터 온라인 마켓 11번가를 통해 참가자 총 1만명 중 절반에 해당하는 5000명의 참가 인원을 2차로 모집한다.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 러닝 대회 최초로 온라인 및 모바일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5km, 10km 모두 3만원이다.

지난 5월 진행된 1차 접수에서는 불과 2주 만에 5000명이 참가자 신청을 완료한 바 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에너자이저 4구 헤드랜턴과 스케쳐스 러닝 티셔츠가 기념품으로 주어지며 남성에게는 쉬크 하이드로 5 면도기, 여성에게는 플레이택스 탐폰이 각각 선물로 제공된다. '에너자이저 나이트레이스 2013'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 홈페이지(www.energizer-nightrac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는 2009년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제 1만 명이 참가하는 전국민적 대규모 축제로 자리매김 중이다.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는 서울을 포함하여 런던,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