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에 살고있는 20대 여성이 피눈물을 흘린다는 안타까운 사연이 보도됐다.
의료진은 "그녀의 증세가 희귀질병인 헤모라크리아의 가능성이 높다"면서 "아직 그 질병의 원인과 치료법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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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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