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된 남자아기가 젖을 먹던 중 가슴을 물었다는 이유로 엄마로부터 무참하게 폭행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상처의 대부분은 얼굴에 집중됐으며, 100바늘 이상 꿰맨 후 삼촌들의 보호 아래에 안정을 되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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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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