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가치를 더한 추석 선물 세트 출시

기사입력 2013-07-29 08:52


애경 추석선물세트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이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컨셉의 감성형 생활용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애경은 네덜란드에 소재한 세계적인 미술관인 '빈센트 반 고흐 뮤지엄'과 라이센싱을 체결하고 불멸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생활용품에 반영한 '반 고흐 컬렉션'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로 출시되는
반 고흐 컬렉션 추석선물세트는 생활용품 제품에 반 고흐의 대표적인 작품을 삽입해 제품의 실용성은 물론 선물을 전달하는 사람의 따뜻한 감성도 함께 알리기 위해 애경이 1년 이상 준비한 신상품이다.

애경은 세계적인 명화를 통해 생활용품 선물세트에 감성을 입히고 선물세트에 의미와 메시지를 담기 위해 '사랑(愛)과 존경(敬)'이라는 애경의 기업이념에 적절한 화풍의 화가를 찾았고 최종적으로 반 고흐를 선정했다. 700여 점이 넘는 반 고흐의 작품 중 애경 생활용품 선물세트의 감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5점을 최종 선정, 제품에 반영했다.

반 고흐 컬렉션 추석선물세트에 삽입된 작품은 세계적인 미술관 중 하나인 네덜란드 반 고흐 뮤지엄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이다. 작품의 오리지널리티를 부여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상표 라이센싱 계약도 체결했다. 반 고흐 뮤지엄은 빈센트 반 고흐의 생애를 기념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건립된 미술관으로 세계 최대의 반 고흐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중 하나다.

반 고흐 컬렉션 추석선물세트는 △반 고흐 뮤지엄 컬렉션 1호 △반 고흐 뮤지엄 컬렉션 2호 △케라시스 반 고흐 리미티드 에디션 △반 고흐 Soap 에디션 등 총 4가지 제품라인으로 각각 고유의 그림이 반영되어 있다. 각각의 그림은 서로 다른 메시지를 나타내고 있어 선물을 받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제품 구입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반 고흐 뮤지엄 컬렉션 1호는 반 고흐의 '아몬드 꽃' 작품이 삽입된 샴푸 생활용품 세트다. '아몬드 꽃'은 반 고흐가 조카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그린 그림으로 새 생명 탄생 축복의 메시지가 담겨있어 신혼부부, 조카 및 최근 출산을 한 가족 등에게 선물을 줄 때 유용하다.

반 고흐 뮤지엄 컬렉션 2호에는 반 고흐의 '도비니 정원' 작품이 삽입된 샴푸 생활용품 세트다. 반 고흐가 평생토록 존경한 도비니 화가의 정원을 그린 '도비니 정원'을 삽입해 선물하는 이의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메시지로 표현한 선물세트다. '너무나 좋아하고 숭배하는 화가들처럼 훌륭한 그림을 그리려고 했다'는 반 고흐의 다짐처럼 평소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던 부모님, 친지, 친구 등에게 전달하면 의미가 깊은 제품이다.

케라시스 반 고흐 리미티드 에디션, 반 고흐 Soap 에디션은 각각 반 고흐의 '아이리스'와 '해바라기' 작품이 삽입된 샴푸, 비누 생활용품 세트다. 두 제품 모두 사랑과 희망, 기쁨의 메시지를 상징해 다방면의 활용이 가능하다. 케라시스 반 고흐 Soap 에디션은 9개의 비누상자를 맞춰 반 고흐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퍼즐형식의 비누세트로 제작해 자칫 단순할 수 있는 제품에 재미요소도 부여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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